강경화 “北, 외교적 고립 절감하게 될 것”

북, 고립된 입지 절감했을 것

강경화 (姜 慶 和) 외교 통상부 장관은 “북한이 핵 실험을 계속하게 된다면 외교적 고립을 자초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최근시험에 대한 국제 비판 속에서 ASEAN 지역 포럼을 위해 마닐라에 리용호 외무장관을 파견했다.  리용호 북한 외무 장관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에 대한 미국의 “적대적인 정책”을 비난하면서 북한은 “책임있는 원자력 및 ICBM 국가”라고 회의에서 선언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ARF는 북한의 외교적 입지가 얼마나 고립되어 있는지 느낄 수있는 곳이었고, 북한의 UNSC 조치에 대한 대응으로 고립이 더욱 심화 될 것이라는 것을 깨닫길 희망한다.” 고 했다.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ASEAN) 회원국 10 개국 장관은 북한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 북한의 도발 행위가 “지역과 세계의 평화, 안보 및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면서 UN의 결의안에 북한의 “완전한 준수”를 촉구했다.

‘렉스 틸러슨’, 미 국무 장관과 ‘코노 타로’, 외상과의 회담에서 3 국은 8월 말, 한 – 미 합동 군사 훈련과 일치 할 가능성이있는 북한의 도발을 막기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으며 강경화 장관은 “한반도 비핵화를위한 공동 로드맵”을 수립하기로했다.

중국이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도입에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면서 강장관은 “문제의 본질은 북한의 도발에 달려있다. 우리는 국민의 이익과 국방 요구에 따라 북한의 ICBM 에 의해 강화 된 안보 위협에 대처하고 국민을 보호하기위한 조치를 취했다. ” 고 했다.

 

이선우 기자  (monster@asiainside.net) / 기사노출 2017. 08. 11.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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